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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스토리/맛집127

거제옥포 이탈리안레스토랑 라라코스트 마르게리따피자/빠네로제파스타/통삼겹스테이크 거제 옥포 이탈리안레스토랑 라라코스트 두번째 방문기예요.첫번째 방문 당시 응모한 명함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돼서 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어요.이것이 만원 식사권>ㅁ만원이나 할인 받을 수 있으니 배터지게 먹고가야겠습니다아~↓↓더 자세한 라라코스트 메뉴 및 가격 포스팅은↓↓관련글: 라라코스트 떠먹는 피자/스푼포테이토/불고기필라프 마르게리따 피자 가격 12,900원피자 밑에 램프가 있어서 피자를 식지 않게 계속 데워줘요. 사실 푸릇푸릇한 생바질이 올라간 마르게리타 피자를 생각하고 있었는데,그것과는 다른 비주얼로 나와서 처음엔 조금 실망했어요ㅋ.ㅋ 라라코스트는 백프로 자연산 치즈를 쓴다고 해요.정말 치즈가 보기에도 맛깔스럽게 쭉쭉 잘도 늘어나네요.한조각 먹어보니 도우가 얇아서 담백하고 적당한 토마토 소스덕에 느끼함.. 2017. 1. 15.
케이크가 단돈 만원! 가성비甲나나케이크!거제옥포 중앙시장 다른 블로그에서 여러번 보면서 꼭 가봐야지 생각했던 나나케이크.케익은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이곳은 모든 1단 케익이 단돈 만원이라기에 뇌리에 깊이 박혀있었다.게다가 케익 모양새도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귀엽네.또 상호명도 내 이름과 비슷해서 정말 귀엽다>ㅁ 크나나가 초이스한 달다구리해보이는 케이크.나나의- 나나에 의한- 나나를 위한 케이크로 보이는 듯 하다(착각) 아무것도 기념할만한 일이 없지만-케이크에는 왠지 꼭 초를 꼽아줘야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풍부하고 부드럽고 많이 달지 않은 생크림빵 시트도 메마르지 않고 촉촉하고 폭신하다.솔직히 가격이 너무저렴하여 맛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다.그러나 먹어보고는 불안함은 사라지고 대신 감동이 물 밀듯 밀려왔다.어떻게 이 가격에 이런 하이퀄리티의 케익을 판매할 .. 2017. 1. 14.
남해 다랭이마을 맘스터치에서 바다를 보며 햄버거 먹어요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에서 좀더 들어가면 있는메리엘 펜션에 방문할 일이 있었을 때예요.볼 일을 마친 후 출발하려는데 배가 너무 고팠어요.그래서 근처 식당들을 찾고 다녔는데 이른 시각이라 그런지 장사를 안하는 것 같더라구요.그런데 때마침 보이는 맘스터치가 보이는거예요!!영업하시냐고 물어보니 하신다기에 들어갔습니다.번화가가 아닌 이런 곳에도 패스트푸드점이 있다니!넘나 놀라운것~+ㅁ+!! 가게 바로 앞이 바다예요!보이시려나요?!!ㅎㅎ 가게는 아담한 크기에 아늑한 분위기예요. JTBC비정상회담에서 나온 네팔의 수잔과 장미여관의 사인이 걸려있어요. 뭐 여느 다른 곳과 차이점이 없는 것 같아요. 감자튀김을 이렇게 바구니에 담아서 주셨어요.양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깜놀했어요ㅋㅋ먹어도 먹어도 줄질 않아서 이거 포장해.. 2017. 1. 13.
남해 독일마을 바이로이트에서 독일수제소시지와 맥주 안녕하세요 크나나예요~^^오늘은 남해 독일마을에서 먹었던 수제소시지와 독일맥주를 보여드릴게요.파독전시관 바로 앞에 있는 '바이로이트(BAYREUTH)'라는 식당(바이로이트는 독일남부의 작은 도시라네요)독일의 족발이라는 슈바인학센도 판다고 적혀있구요,수제소세지 대회에서 금상도 수상했다고 적혀있요. 가게에 들어가니 온갖 맥주캔과 맥주병들이 눈길을 사로잡아요.나무로 된 술통도 보이는데요 저 안에 실제로 술이 들어있을까요?ㅎㅎ가게 내부는 꽤 넓은 편인데, 천장까지 높으니까 더 넓어보이는 것 같아요. 헝헝 ㅠ.ㅠ창가자리에 자리 잡고 앉아있는데...야외 테이블로 나가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요 ㅠ.ㅠㅋ오전에 비가 왔던지라 빗물에 다 젖어있어 나가진 못했답니다. 크롬바커 필스/크롬바커 바이젠(밀맥주)(가격은 8~9천원.. 2017. 1. 12.
거제옥포 참숯갈비 삼겹살맛집 최운철 고깃집 후기 거제 옥포동에 있는 고깃집 '최운철'이라는 가게예요.아무리 봐도 사람 이름 같죠?"난 내 이름 걸고 떳떳하게 장사한다!" 라는 주인장의 마음가짐이 보이는 것 같아요. 마치 흔들린 사진처럼 나왔는데 흔들린게 아니랍니다.(응?ㅋ)메뉴는 아주 심플하고, 목살도 판매하는게 신선하네용.모든 고기가 국내산인데다 가격도 괜찮구용! 밑반찬이 하나같이 다 깔끔하고 먹음직스럽게 담겨나와요.검은콩?검은깨로 만들어 달콤하고 고소한 소스에 양배추 샐러드.시원한 동치미에 아삭한 백김치가 입을 개운하게 해줘요.자색 쌈무는 색이 영롱허니 예쁘고 빨리 고기를 싸먹고 싶게 만들어요.계란찜도 신선한 달걀을 썼는지 비린내도 안나고 맛있었어요. 소금기름장과 쌈장, 그리고 마늘까지!고기 먹는데 필요한 모든 것이 제대로 나오네요. 삼겹살 2인분.. 2016.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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