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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스토리342

여수 여서동 경양식집 올리브레스토랑의 이탈리아돈까스 후기 날이 좋은 어느 날.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다가 돈가스가 떠오르더라구요. 직장 동료들이 맛있는 집 안다고 해서 따라 나섰습니다. 여수 올리브 레스토랑 여서동 부영6차 사거리와 백병원 사이에 있습니다. 점심 예약하고 왔더니 미리 셋팅이 되어있네요. 가게 분위기는 좀 어두침침하고 썩좋지는 않더라구요. 저녁에 조명을 켜면 좀 달라지겠죠? 샐러드 양이 넉넉해서 아주 좋네요>ㅁ 제가 주문한 이탈리아 돈까스 입니다. 보통 돈까스 소스는 좀더 걸쭉하고 진한 색인데 여수 올리브레스토랑의 소스는 되게 묽어보이네요. 이탈리아 돈가스는 안에 이렇게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습니다. 뭐 그냥 치즈돈까스네요!ㅋ.ㅋ 한입 맛을 보니.. 다른데서 흔히 맛보던 맛도 아니면서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맛있다고 느껴지는 맛?!ㅎㅎ 일반 돈가.. 2017. 4. 28.
순천벌교 낙안읍성 구경후 최옥금의 떡갈비명가 선비촌에서 떡갈비정식 식사 순천벌교 낙안읍성 구경을 마치고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가장 가까운 식당으로 향했다 주차장 건너편에 보이는 저 식당 맛과 멋을 담은 셰프의 밥상 최옥금의 떡갈비 명가 낙안읍성 선비촌 도대체 뭐가 간판인지 모르겠다. 최옥금의 떡갈비 명가쯤이 메인 상호려나? KBS2 TV 생생정보통에 방송됐나보다. 그나저나 또 문에는 선비촌이라고 돼있네.. 가게 이름은 선비촌인가 보다 -_-;; 순천 낙안읍성 식당 선비촌의 메뉴판 우리는 떡갈비정식 3개를 주문했다. 가격은 1인당 19,000원 다른 메뉴로는 굴비정식, 자연정식, 꼬막회무침, 삶은 꼬막 등등이 있다. 제일 먼저 이 된장찌개를 끓여준다. 모든 밑반찬까지 다 나와서 한상이 푸짐하게 차려졌다. 고등어, 양념게장, 도토리묵, 단호박샐러드 등등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 2017. 4. 12.
여수 종포해양공원 하멜등대 근처카페 신데렐라 커피앤비어의 빙수 여수 엑스포역에서부터 자전거를 대여해 오동도를 거쳐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까지 쭉 돌아봤다. 집으로 돌아가는 일만 남았는데 체력이 바닥을 쳐서 어디선가 휴식을 가져야할 것 같았다. 하멜등대쪽에서 오동도로 가는 길쪽에 괜찮은 카페가 있길래 자전거를 세워두고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카페 이름이 신데렐라 커피앤비어로 꽤 특이했다. 신데렐라 카페는 꽤 넓었고 노란 전구빛으로 가득했다. 벽과 천장 인테리어가 굉장히 특이하다. 파이프관 끝에서 빛이 뿜어져 나오는 듯 하다. 블루베리 빙수 인절미 빙수엔 떡이 정말 많이 들어있다. 팥과 떡이 들어가 오리지널 팥빙수다운 면모가 보인다. 블루베리 빙수에는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한덩이와 블루베리 열맥가 엄청나게 듬뿍! 그 위에 연유까지 뿌려져있다. 시원하고 상큼달달한 블루베.. 2017. 4. 3.
푸딩맛이 나는 독일디저트 몬테 밀크디저트 후기 밥을 다 먹고 난 후 입가심을 하려고 편의점에 들어갔어요. 굉장히 조그마하면서 구미를 당기게 생긴 이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zott monte milk dessert 몬테 밀크디저트. 바닐라맛1개 초코맛2개 원래 가격은 개당 천원인데 당시 2+1행사기간이었어서 2천원에 3개 사왔어요. 제품명: 몬테 밀크디저트 초콜릿맛 원재료명 및 함량: 우유 49%, 크림 36.48%(우유), 설탕, 변성전분, 저지방코코아분말 0.8%, 헤이즐넛페이스트 0.5%, 초콜릿분말(대두) 0.5%, 카라기난, 로커스트콩검, 구연산칼슘, 합성바닐라향, 합성헤이즐넛향 원산지: 독일 제조사: Zott SE & Co.KG, 수입워: 제제파크(주) 판매원: (주)상경에프에스 내용량: 55g 총열량: 110kcal 보관방법: 냉장보관 영.. 2017. 3. 22.
팔도 봉희 설렁탕컵라면에 물대신 사골곰탕을 넣어서 먹어봤어요 저는 컵라면 중에서도 팔도 왕뚜껑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 이유는 왕뚜껑 특유 얇은 면발의 식감이 좋기때문이에요. 그러던 어느날 편의점에 가보니 팔도 봉희 설렁탕컵이라는게 있더라구요. 1981년부터 서울 은평구에서 가게를 시작한 설렁탕 명인 백봉희 선생님의 맛을 담았다고 하네요. 망설임없이 집어들어 왔습니다. 가격은 1,200원이었습니다. 건더기 스프와 분말스프를 면 위에 뿌린 모습이에요. 건더기 대부분은 파이고 분말스프는 사리곰탕면처럼 하얗습니다. 마침 집에 곰국이 있어서 물대신 곰국을 끓여서 부어봤어요. 맛이 너무나 기대되는데요?!ㅎㅎ 얇고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있는 면발에 뽀얀 국물. 거기에 파가 많아서, 맛을 보기도 전부터 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맛을 보니...와..... 사리x탕면보다 훨씬 맛있어요.. 2017.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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