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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맛집 장군보쌈,오늘손칼국수&찜[보쌈, 해물찜] ▼ 우리동네에 있는 장군보쌈. 이 동네 사람들이라면 다 아는 맛집이다. 성남태평동 이마트 건너편쪽에 있다. 이곳은 점심특선 정식이 기가 맥힌다. 옛날엔 단돈 5천원으로 보쌈에 조기에 여러반찬에 맛난 시레기된장국까지. 푸짐하게 먹었는데, 요즘엔 가격이 조금 오른 것 같다. 정식이 6천원인듯! 그래도 퀄리티에 비하면 비싼게 아닌 듯 하다. 정식은 12시부터 오후3시까지만 주문가능하다.▲ 우리는 둘이 갔기때문에 모듬보쌈이 아닌 그냥 일반 보쌈으로 주문. 거기에 우림이가 좋아하는 막국수도 따로 주문했다. ▲ 막국수 나왔네~~~!! 이히히히 미리 잘라서 나오기 때문에 가위를 달라고 할 필요가 없었다.▲ 우림이가 환장하는 막국수의 샤랄라~한 자태ㅋ예쁘구나~▲ 맛깔스런 보쌈 김치. 진짜 맛나 ! 여기다가 보쌈고기를 .. 2015. 8. 7.
오동도에서 밤에 자전거타며 찍은 영상 32초쯤에 넘어질뻔한건 안비밀; 자전거 완전 잘 타시는 분 아니면 이런 짓 하지 맙시다;; 다칩니다ㅠ.ㅠ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촛점 다 흐리고 별로네..ㅜ 2015. 8. 6.
여수 오동도 밤바다 파도소리 자전거 타고 오동도에 들어가서 노는 중에..파도소리를 듣고 너무 좋아 영상으로 찍어봤다. 2015. 8. 6.
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12[여수백반, 뼈해장국] * 여행일자: 2015. 07. 25 ~ 2015. 07.28.휴가 마지막날이라 별거 없네요. 여수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보여드립니다.▲ 택시를 타고 엄마랑 우림이랑 버스터미널로 가면서, 배고프다고 터미널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 있을려나~하고 말을 흘리니, 택시기사님이 탁!하고 답을 알려주신다.택시기사님曰: 내가 자주 가는 식당이 있는데 뷔페식으로 먹는거고 오천원에 가격도 싸고 맛있어요~기사들이 거기 많이가요. 나나曰: 그럼 기사님 거기로 가주세요!!사실 우리로서는 개이득이 아닐 수 없다. ㅋㅋ더운 날씨에 헤매지 않아도 되고,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을 덜었으니 말이다. ▲ 원래 나오는건지, 그날따라 특별히 해준건지 모르겠는 정체불명의 디저트! 되게 맛있다. 방금 구워서? 따끈따끈하고 한입 깨물면 팥앙금이 빠져.. 2015. 8. 6.
여수 금오도의 자연 풍경 작년에 할아버지 묘소 벌촛길에 찍은 영상.... 너무도 아름답다.9월달엔 금오도 비렁길을 꼭 가볼 것이다!!!!! 우림이랑! 헤헷. 2015. 8. 5.
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9[빅오쇼, 삼치회] * 여행일자: 2015. 07. 25 ~ 2015. 07.28.만성리 해수욕장 구경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삼치회! 친오빠 친구분들과 함께 먹었어요!가게 이름은 좋은실내포장마차! ▲ 푸짐한 삼치회 한접시▲ 이렇게 김 위에 삼치회를 맛깔나게 싸서 한입에 쏙~아! 녹는다 녹아. 입에서 살살 녹아요.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회를 안좋아 하는데도 이건 정말 많이 먹었어요!▲ 스끼다시로 나온 해삼 물회? 해삼 알라뷰▲ 이렇게 한상을 깨끗이 해치우고 다음 일정을 위해 발길을 옮겨봅니다아▲ 아까 낮에 왔던 옛날 역전 자리로 왔다. 어느새 어두컴컴해졌네.▲ 낮에 보던 아쿠아플라넷과 다른 느낌. 하늘색 네온사인의 돌고래가 빛난다.▲ 어두워진 엑스포 입구. 우리는 빅오쇼를 엑스포장 안에 들어가서 .. 201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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