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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 미니! 너무 귀↗여↗워↗ 언니 결혼 전에 같이 잠깐 키웠던 미니. 말티즈+푸들 믹스지금은 언니집에성 형부랑 통키랑 넷이 잘 지내고 있는 중~ 똥오줌 못가릴때 진짜 힘들었었는데..ㅋㅋ맨날 짖고 ㅠ.ㅠ그래도 크니까 훈련도 되고, 짖지도 않고 의젓해졌다. 통키가 미친듯이 짖으면 따라 짖긴하던데ㅋㅋ그나저나 새끼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귀요미! 지금도 얼굴이 작은데 어릴때는 얼굴이 아주 없네 없어 ㅋㅋ저때는 엄청 가벼웠는데 ㅋㅋ지금은 배똥똥이ㅋㅋ작은체구에 반해 성격이 있다. 비닐 안뺏길라고 하는것 좀 봐ㅋㅋㅋㅋㅋ 추억 돋네! 2015. 8. 18.
여수 아쿠아플라넷 피라냐 식사시간 순식간에 뼈만 남는 물꼬기....으아! 저기에 내가 들어가있다 치면 진짜...끔찍하다. 얼마전 우리나라 강에서도 피라니아가 발견됐다는데...방생한놈 나와!!!대가리박어...▲ 피라니아 근처. 아쿠아플라넷의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2015. 8. 17.
공원산책 후 시원한 맥주한잔![성남 딸구네] 공원 산책을 마치고 시원한 맥주 마실 생각에 눈누난나~♬ 구시청 고개에 있는 딸구네에 도착!!!▲ 카메라를 잘 다루지 못해 사진이 이상하게 찍힌다. ㅜ.ㅜ 무튼 요즘 동네에 한두개씩은 있는 봉구비어 비스무리한 호프집.▲ 밖에 파라솔도 있지만 덥기때문에~ 에어컨이 있는 실내자리로 선택! 들어오니 벽에 코믹한 그림들이 잔뜩!! 만화책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다. 그림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 간판이나 벽화에 '꽃치는 딸구네'라고 적혀있는데 꼬치류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 물론 이날도 꼬치는 시키지 않음ㅋㅋㅋ그만큼 메뉴가 다양하다.▲ 딸구네의 메뉴들. 종류도 많고 세트 메뉴도 있고~ 가격도 저렴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간단하게 한잔 하기에 좋은 듯 하다.우리가 시킨 메뉴는!! 코로나리따, 크림생맥주, 오징어구이,.. 2015. 8. 17.
여수 아쿠아플라넷 신비한 해파리 조명에 따라 알록달록 다르게 보이는 해파리들! 신비스럽다. 외계 생물같아!!ㅋㅋ 2015. 8. 17.
희망대공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성남골목의 정취] ▲ 처음 올라왔던 계단이 아닌 다른 방향 계단으로 내려가봤다.▲ 희망대도서관으로 알고있었는데, 경기도립 성남도서관이라고 되어있군?! 몇년전에 언니랑 책 빌리러 다니던게 생각나네..나는 그때 주민등록상 성남시민이 아니라서 회원증을 만들지 못했었지...이제는 성남시민이니 만들 수 있겠다! 가끔 도서관 데이트 해봐야겠는걸ㅋㅋ▲ 계단을 어느 정도 내려와보니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다 내려오니 앞에 희망대초등학교가 있다.▲ 깜깜한 학교는 원래 다 으스스한건가봉가?! 하늘도 구름이 잔뜩껴서 뿌연데다가 학교는 어둡고..뭔가 음침했다. 그런데...이런 분위기에서도 운동장에서 묵묵히 조깅을 하던 한 남자분이 있었다...대단해!!무섭지도 않나봐 ㄷㄷ;;;▲ 초등학교 근처를 배회하면서 곱등이도 보고;; 식겁해서.. 2015. 8. 13.
성남 희망대공원 야간 산책2 ▲ 천천히 사진찍고 놀면서~계단을 올라가 봅니다.ㅋㅋ 근데 무슨 포즈야? 그늘져서 잘안보인다ㅋㅋ▲ 아 이포즈였군ㅋㅋㅋ엄지 척!!!乃▲ 우림쓰 전용 포즈▲ 계단의 절반 가량 올라온 후 밑을 바라보니 이런 전경이! 평화로와~▲ 이렇게 길도 잘 포장되어 있고! 조깅하기 딱 좋을 듯. 여기서 줄넘기해도 좋겠다 하핫▲ 깜깜한 밤인데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왔다!! 우리가 올라온 계단을 내려다보니. 뿌듯해~▲ 다 올라오니 양옆으로 앉아 쉴 수 있는 정자들이 있고, 가운데에 팔각정 주위로 조깅코스와 운동기구들이. 날이 궂어 하늘이 주황빛이었다. 그래도 운동하는 사람들은 있음!▲ 희망대공원에서 내려다보이는 성남시내 야경. 정자에 앉아 쉬면서 바라본 야경은 베리굿!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야▲ 우리는 팔각정 위로.. 2015.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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