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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희망대공원 야간 산책2 ▲ 천천히 사진찍고 놀면서~계단을 올라가 봅니다.ㅋㅋ 근데 무슨 포즈야? 그늘져서 잘안보인다ㅋㅋ▲ 아 이포즈였군ㅋㅋㅋ엄지 척!!!乃▲ 우림쓰 전용 포즈▲ 계단의 절반 가량 올라온 후 밑을 바라보니 이런 전경이! 평화로와~▲ 이렇게 길도 잘 포장되어 있고! 조깅하기 딱 좋을 듯. 여기서 줄넘기해도 좋겠다 하핫▲ 깜깜한 밤인데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왔다!! 우리가 올라온 계단을 내려다보니. 뿌듯해~▲ 다 올라오니 양옆으로 앉아 쉴 수 있는 정자들이 있고, 가운데에 팔각정 주위로 조깅코스와 운동기구들이. 날이 궂어 하늘이 주황빛이었다. 그래도 운동하는 사람들은 있음!▲ 희망대공원에서 내려다보이는 성남시내 야경. 정자에 앉아 쉬면서 바라본 야경은 베리굿!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야▲ 우리는 팔각정 위로.. 2015. 8. 12.
성남 희망대공원 야간 산책 8월 2일 일요일 저녁에 희망대공원으로 마실을!요즘 내가 너무 집안에만 있는 것 같아 일부러 찾아간 동네 공원. 15분에서 20분정도 걸어야되는 거리인데 이 더운 날씨에 걸어가기도, 차를 타고 가기에도 애매한 거리같다.ㅋㅋ공원 가서 또 산책해야되는데 걸어갔다간 지쳐버릴 것 같아 택시를 타고 갔다지...(반성반성..) 그래도 집에 올때는 걸어왔다구!하핫▲ 택시에서 내려서 공원 입구까지 걸어가는 중. 차들이 양쪽으로 쭉~주차되어 있네;;;;여기가 주차장이여 뭐여이것이..역시 성남엔 주차할데가 마땅치않나보구나..▲ 드디어 공원 입구가 보인다. 좀만 더 올라가자. 아흙..(엄청난 운동 부족)▲ 공원 입구 옆에 이런 길이 있네, 여기로 내려가면 어디가 나오려나?? 단대오거리역? 아님 우체국? 길치인 나로서는 도무.. 2015. 8. 11.
여수 아쿠아플라넷. 흰 고래 벨루가 벨루가 너무 귀여워!! 만져보고싶다...매끈매끈..좋을꺼 같아!!하핫 2015. 8. 10.
여수 아쿠아플라넷. 특이한 물고기들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찍은 특이한 물고기들. 알록달록, 무늬도 특이하고 귀여운 녀석들 헤헷 2015. 8. 10.
블루문 보러 올라간 옥상에서 블루문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저는 우림이가 알려줘서 처음 알았어요. ㅋ 7월 31일날 블루문이란걸 보기위해 집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만....하늘이 뿌예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나무룩............블루문을 보면 행복해진다는데, 나는 안봐도 행복하니 뭐 됐어! 하핫▲ 별도 달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뿌연 밤하늘이지만 옥상에서 바라본 동네는 뭔가 새로운 느낌이군.▲ 이사올 때부터 있던 샌드백. 기분 안좋을 때 올라와서 쳐야되나ㅋㅋㅋㅋ▲ 헬스장이 보인다..저기 시설은 괜찮을라나? 그나저나 나 집옆에 헬스장 1년치 끊어놓고 한달 다니다가 지금...8개월째 쉬고있네...ㅋㅋㅋㅋㅋ쓸데없이 기부천사다.........▲ 뭔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창고?! 뭔가 으스스하다.블루문은 못봤지만 덕분.. 2015. 8. 10.
여수 밤바다. 자전거와 파도소리 여수의 공영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으로 빌려온 자전거를 타고 들어온 오동도. 잠깐 멈춰 파도소리를 들어본다. 하늘색 자전거와 한산한 오동도 전경, 시원한 파도소리. 삼박자가 어우러져 평화로운 여수의 밤바다를 잘 보여주는 둣 하다. 2015.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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