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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90

여수 아쿠아플라넷 피라냐 식사시간 순식간에 뼈만 남는 물꼬기....으아! 저기에 내가 들어가있다 치면 진짜...끔찍하다. 얼마전 우리나라 강에서도 피라니아가 발견됐다는데...방생한놈 나와!!!대가리박어...▲ 피라니아 근처. 아쿠아플라넷의 분위기가 느껴지시나요? 2015. 8. 17.
여수 아쿠아플라넷 신비한 해파리 조명에 따라 알록달록 다르게 보이는 해파리들! 신비스럽다. 외계 생물같아!!ㅋㅋ 2015. 8. 17.
희망대공원에서 집으로 가는 길[성남골목의 정취] ▲ 처음 올라왔던 계단이 아닌 다른 방향 계단으로 내려가봤다.▲ 희망대도서관으로 알고있었는데, 경기도립 성남도서관이라고 되어있군?! 몇년전에 언니랑 책 빌리러 다니던게 생각나네..나는 그때 주민등록상 성남시민이 아니라서 회원증을 만들지 못했었지...이제는 성남시민이니 만들 수 있겠다! 가끔 도서관 데이트 해봐야겠는걸ㅋㅋ▲ 계단을 어느 정도 내려와보니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다 내려오니 앞에 희망대초등학교가 있다.▲ 깜깜한 학교는 원래 다 으스스한건가봉가?! 하늘도 구름이 잔뜩껴서 뿌연데다가 학교는 어둡고..뭔가 음침했다. 그런데...이런 분위기에서도 운동장에서 묵묵히 조깅을 하던 한 남자분이 있었다...대단해!!무섭지도 않나봐 ㄷㄷ;;;▲ 초등학교 근처를 배회하면서 곱등이도 보고;; 식겁해서.. 2015. 8. 13.
성남 희망대공원 야간 산책2 ▲ 천천히 사진찍고 놀면서~계단을 올라가 봅니다.ㅋㅋ 근데 무슨 포즈야? 그늘져서 잘안보인다ㅋㅋ▲ 아 이포즈였군ㅋㅋㅋ엄지 척!!!乃▲ 우림쓰 전용 포즈▲ 계단의 절반 가량 올라온 후 밑을 바라보니 이런 전경이! 평화로와~▲ 이렇게 길도 잘 포장되어 있고! 조깅하기 딱 좋을 듯. 여기서 줄넘기해도 좋겠다 하핫▲ 깜깜한 밤인데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왔다!! 우리가 올라온 계단을 내려다보니. 뿌듯해~▲ 다 올라오니 양옆으로 앉아 쉴 수 있는 정자들이 있고, 가운데에 팔각정 주위로 조깅코스와 운동기구들이. 날이 궂어 하늘이 주황빛이었다. 그래도 운동하는 사람들은 있음!▲ 희망대공원에서 내려다보이는 성남시내 야경. 정자에 앉아 쉬면서 바라본 야경은 베리굿!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야▲ 우리는 팔각정 위로.. 2015. 8. 12.
성남 희망대공원 야간 산책 8월 2일 일요일 저녁에 희망대공원으로 마실을!요즘 내가 너무 집안에만 있는 것 같아 일부러 찾아간 동네 공원. 15분에서 20분정도 걸어야되는 거리인데 이 더운 날씨에 걸어가기도, 차를 타고 가기에도 애매한 거리같다.ㅋㅋ공원 가서 또 산책해야되는데 걸어갔다간 지쳐버릴 것 같아 택시를 타고 갔다지...(반성반성..) 그래도 집에 올때는 걸어왔다구!하핫▲ 택시에서 내려서 공원 입구까지 걸어가는 중. 차들이 양쪽으로 쭉~주차되어 있네;;;;여기가 주차장이여 뭐여이것이..역시 성남엔 주차할데가 마땅치않나보구나..▲ 드디어 공원 입구가 보인다. 좀만 더 올라가자. 아흙..(엄청난 운동 부족)▲ 공원 입구 옆에 이런 길이 있네, 여기로 내려가면 어디가 나오려나?? 단대오거리역? 아님 우체국? 길치인 나로서는 도무.. 2015. 8. 11.
여수 아쿠아플라넷. 흰 고래 벨루가 벨루가 너무 귀여워!! 만져보고싶다...매끈매끈..좋을꺼 같아!!하핫 201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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