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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운세(타로 자점) 2. 고위 여사제, 퀸 펜타클, 10. 운명의 수레바퀴 보유 중인 주식 종목에 호재 관련 공시가 떠서 주가가 크게 오를 수 있겠다. 이 호재로 손실에서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어 보인다. 일회성이 아니니 익절까지 노려보자. 수개월 동안 물려있는 주식때문에 좀 희망회로 돌려서 리딩한 면이 없진않지만;; 오랜만에 친 자점이니 맞길 바래본다. 2022. 6. 2.
여수엑스포 여수빵맛집 크리스탈제과점 추억의 왕밤빵 맛보기 여수 공화동 엑스포 근처에 있는 크리스탈제과점. 버스정류장명 '동광탕'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주욱 있던 빵집이었지만 프랜차이즈 빵집이 많아져 도통 이용할 기회가 없었다. 근데 내가 구독중인 유튜버가 여수에 여행 와서 이 빵집에 들려 호평하는 것을 보고 나도 이 집 빵맛이 궁금해졌다. 가게 안은 아담하지만 꽤 다양한 빵들을 팔고 있었다. 종류 별로 골라서 계산을 하는데....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여러개 사서 그런지 서비스까지 주셨다. 이 것이 동네 빵집의 인심이란 말인가! 탄수화물 덕후, 빵덕후, 떡덕후인 나... 앉은 자리에서 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다. 당근빵인가? 분홍분홍한 빵위에 생크림 그위에 고소한 견과류까지! 진짜 존맛탱구리... 이것이 왕밤빵!! 진짜 주먹만하다! 진짜 어렸.. 2019. 10. 14.
인천 분위기와 경치 좋은 라노비아 카페에서 커피 마신후 산책 인천에 분위기 좋은 카페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라노비아 카페 네비에서 되게 뜬금없는 곳에서 옆으로 빠지라길래 읭? 했는데 제대로 찾아온게 맞았다.ㅋㅋ 인천 La noviA cafe 해질녘에 찾아갔더니 이렇게 예쁜 일몰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었다. 초록의 자연과 붉은 노을이 저수지에 비쳐 아름다움이 두 배가 됐다. 산책로의 한 쪽에는 푸르른 논이, 한 쪽에는 너른 갈대밭과 저수지가 있어 자연속을 거니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분명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인천의 도심속이었는데... 복잡하고 탁한 도심에서 시골로 순간이동한 듯한 느낌이 든다. 오늘은 초록초록의 날! 부드러운 녹차 라떼를 주변 풍광과 분위기와 함께 마셔본다. 실내나 실외 어디든지 원하는 곳에 자리 잡고 즐기면 된다. 날이 어둑어둑해지자 사람들.. 2018. 8. 17.
여수일출명소 마래산에 일출 보러가기 새해각오 다지기 지금은 겨울인데 가을에 올랐던 마래산 전경을 이제서야 올린다.왜냐하면 곧 2018년 새해가 다가오면서 1월 1일날 아침 일찍 일출보러 등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여수 마래산에 일출보러 가본지가 10년도 훨씬 넘었다.그때는 자의로 간게 아니라서 진지하게 새해를 맞이하지 않았다.이번엔 내 자의로 내 꿈을 가지고 오를거라 의미가 남다르다. 이직하지 않고 한가지 일만 꾸준히 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했고 부럽기도 했다.그런 사람들도 직업을 여러번 바꾸는 나를 신기해할까? 한심해할까?뭐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그 사람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니.오래할 수 있는 적성에 맞는 일을 찾기위해 방황을 많이 했지만이제는 확실한 목표를 정했으니 계속 나아가기만 할거다. 10월 20일 오전 8.. 2017. 12. 30.
신촌역 수제버거전문점 버거펠라즈 후기 밀크쉐이크와 궁합짱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볼일을 마친 후 배고파서 무작정 밖으로 나왔다.병원 건물에도 식당은 있지만 병원은 뭔가 답답한 기분이라 빨리 바깥으로 나가고 싶었다.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신촌 햄버거라고 검색한 후 리뷰들을 살펴보고 목적지를 정했다.네이버 길찾기로 gps 신호따라 갔는데 사람들이 밀집돼서 그런지 정상 작동되지 않았다.내 핸드폰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덕분에 조금 헤맸다.] 신촌 수제햄버거로 유명한 버거펠라즈(Burger Fellaz)위치는 신촌역1번 출구 방향에서 명물거리 삼거리로.큰 길가를 지나 조금 후미진 곳으로 들어가야 나온다. 테이블은 5~6개로 아담했다. 앞에서 주문, 계산하고 기다렸다.미국에서 2년간 햄버거 만드는 것을 배워오셨다는데..미국적인 맛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버거펠라즈의 메.. 2017. 11. 26.
부모님과 함께한 늦가을 여행 정읍 내장산 단풍명소 벽련암과 우화정의 낙엽비 ▼프리뷰 영상▼2017년 늦가을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비를 맞으며 산속을 누빈다. TV에 나온 내장산의 화려한 단풍을 보고는 곧바로 날을 잡고 부모님과 함께 자가용으로 여수에서 정읍까지 약 두시간을 운전해 찾아왔다.가는 길 내내 단풍이 다 졌을까 걱정했는데 반은 떨어지고 반은 남았다는 말이 적절한 것 같다.오전 10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단풍이 거의 끝날 무렵이고 평일이라서 방문객이 적었다.제1유료주차장에 주차를 하려는데 근처의 식당들이 호객행위를 한다.식당에 주차해놓고 산에 다녀온 다음 여기서 식사를 하라고...주차요금 5~6천원이 굳는거고 어차피 다녀와서 밥 먹을 생각이었으니까 괜찮은 제안이라고 생각했다.결국 한 식당에 주차를 해놓고 셔틀버스 타는 곳으로 발길을 옮겼다. 가을은 뭘해도 분위기있어 보이는 .. 2017.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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