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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62

아름다운 여수해안길 금오도 비렁길5코스 트레킹코스추천 오랜만에 금오도 시골집에 방문한 김에 비렁길도 산책해보기로 했다.뜨거운 여름날 트레킹이라니 꽤 힘들거라 생각했지만아침 일찍 갔더니 그렇게 많이 힘들지는 않았던 것 같다.지난 추석때는 시내에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 출발했었는데,이번에는 돌산 신기항(금오도비렁길 여객터미널)으로 왔다.휴가철이라 그런지 방문객이 많아 배편은 30분에 한대씩 있었다.※배를 타려면 신분증이 꼭 필요하다 출발한지 20분 정도 됐나??승선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도착이라니!그리 오래 걸리지 않으니 여수 섬여행도 해볼만 한 것 같다. 당일 날엔 짐풀고 청소하느라고 일찍 곯아떨어졌고,대신 다음날 아침해가 막 떠올랐을때 일어나서 비렁길로 향했다. 여기는 장지마을! 금오도의 맨끝이다.저기에 보이는 다리는 안도대교로서 금오도와 안도를 연결.. 2017. 8. 29.
가볼만한 여수해변추천 무술목, 안도해수욕장, 만성리해수욕장 올여름에 필자가 가본 여수해수욕장 세 곳에 대해 포스팅하려 한다.▲안도해수욕장▲여수 금오도에서 안도대교를 넘어 방문했다. 물색깔이 너무 깨끗해서 깜짝 놀란 안도해수욕장게다가 모래알이 너무나 고와서 부들부들한 그 촉감이 잊혀지질 않는다.아담한 해변에 비해 파도는 꽤나 거센편이었다.▼여수 안도해수욕장의 푸른 바다와 시원한 파도소리▼ 이게 바로 천연 파도풀! 둥실둥실 꿀잼일 듯하다. ▲만성리해수욕장▲ 여수에서 제일 유명한 해수욕장이라하면?바로 검은 모래로 유명한 이 만성리해수욕장이 아닐까싶다.옛날엔 여름만되면 사람이 꽤 바글바글했던 것 같은데,요즘엔 많이 죽어서 한여름에 가도 꽤 한산해 보이기까지 한다.국내에 몇 없는 '검은모래'라는 유니크한 아이템이 있는데도활성화 되지않고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이유가 뭔지 찾.. 2017. 8. 28.
여수불꽃축제 낭만적인 여수밤바다와 화려한 불꽃놀이 생생체험 여수 불꽃축제를 8/11~8/12 이틀동안 진행했었는데,필자는 이틀 모두 종포 해양공원으로 구경을 나갔었다. 고소동 루프탑카페듀 근처에 주차를 하고 벽화골목을 따라 해양공원으로 내려갔다.근데 날씨가 우중충한게....뭔가 심상치않은 느낌이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일찍부터 왔다.여유있게 버스킹을 감상하며 불꽃놀이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세차게 불더니 무지막지한 먹구름이 이쪽을 향해 빠르게 다가와 주위를 어둠으로 뒤덮었다.비가 한 두 방울씩 떨어지길래 우산이 없는 나는 어딘가로 몸을 피하려 이동하고 있었다.잠시 뒤 물폭탄이라도 터진듯 하늘에서 폭포수가 쏟아져 이에 당황한 많은 사람들이 허겁지겁 주변 상가 아무 곳에나 들어갔다.8월 11일 금요일 밤...이날은 정말 아비규환이었다.우.. 2017. 8. 25.
벌교보성여행 가볼만한곳 간이역 득량역 7080추억의거리 지난주엔 일제강점기 벌교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호텔 보성여관을 포스팅 했었다.그 곳에서 다다미방 체험도 해보고 차를 마신 후 다음 행선지인 득량역으로 향했다.지난 보성여관 포스팅 - http://knanastory.com/539바로 여기가 필자가 추천하는 벌교보성 가볼만한곳!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역전길 28 (오봉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역 안으로 들어가보자."억수로 반갑데이~"붙임성 좋은 전라도 친구가 다가와 인사를 건넨 것만 같다. 추억의 사진기, 기관사 모자, 역장 모자, 역무원 모자 등등시대를 느낄 수 있는 소품들이 준비되어 있다.재밌는 것은 눈으로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소품을 사용해역무원, 역장 코스프레를 할 수 있다는 것. 역장 복장을 하고 역무원 체험중...여자옷이 안맞아서 남자껄로 .. 2017. 8. 23.
벌교보성 가볼만한곳 벌교보성여관 일본식가옥 다다미방 체험 벌교, 보성 근처에 여행왔는데 어딜가야할지 모르겠다 하는 사람들에게.보성벌교 가볼만한곳으로 보성여관을 추천한다.지난주에 그 곳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보겠다.벌교, 보성을 드라이브 하다보면 푸른 나무와 풀과 논이 바다처럼 펼쳐져있는데날은 뜨거워도 시각적으로는 그렇게 청량할 수가 없다.몸과 마음이 깨끗한 자연 가운데서 정화되는 기분. 벌교초등학교 근처에 주차를 하고 보성여관으로 가는 길에 만난 삼화목공소되게 옛스타일의 건물에 목공소라니.무슨 세트장에 와있는 것만 같다.안에서는 실제로 나무를 이용해서 제품을 제조하고 있었다.주변은 이런 일본풍 건물들이 꽤 모여있는 모습이다. 일본식 가옥 벌교 보성여관 입구입장료가 있다. 1인당 천원 보성군 스탬프 투어도 있다고하니 이런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념으로 해봐도 나.. 2017.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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