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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금오도의 자연 풍경 작년에 할아버지 묘소 벌촛길에 찍은 영상.... 너무도 아름답다.9월달엔 금오도 비렁길을 꼭 가볼 것이다!!!!! 우림이랑! 헤헷. 2015. 8. 5.
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9[빅오쇼, 삼치회] * 여행일자: 2015. 07. 25 ~ 2015. 07.28.만성리 해수욕장 구경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삼치회! 친오빠 친구분들과 함께 먹었어요!가게 이름은 좋은실내포장마차! ▲ 푸짐한 삼치회 한접시▲ 이렇게 김 위에 삼치회를 맛깔나게 싸서 한입에 쏙~아! 녹는다 녹아. 입에서 살살 녹아요.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회를 안좋아 하는데도 이건 정말 많이 먹었어요!▲ 스끼다시로 나온 해삼 물회? 해삼 알라뷰▲ 이렇게 한상을 깨끗이 해치우고 다음 일정을 위해 발길을 옮겨봅니다아▲ 아까 낮에 왔던 옛날 역전 자리로 왔다. 어느새 어두컴컴해졌네.▲ 낮에 보던 아쿠아플라넷과 다른 느낌. 하늘색 네온사인의 돌고래가 빛난다.▲ 어두워진 엑스포 입구. 우리는 빅오쇼를 엑스포장 안에 들어가서 .. 2015. 8. 5.
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8[만성리해수욕장,신덕해수욕장] * 여행일자: 2015. 07. 25 ~ 2015. 07.28.▲ 만성리 해수욕장의 검은 모래와 자갈들이 파도를 맞고 색이 더 진해진다. ▲ 분명히 날이 맑았던거 같은데?! 해수욕장에 도착하니 먹구름이 낀 것 같다.▲ 샤워장 앞. 배가 산 아래 육지에 있는 것이 묘하다.▲ 해가 저물어 어둑어둑한 해변가▲ 샤워실과 화장실 앞에 이렇게 투박한 울타리가! 시골길의 향취를 높여준다.▲ 팔각정에 앉아서 꿈틀이를 먹으며 더운 날씨를 이겨보고자 한다. 왕꿈틀이는 내가 먹었지롱.ㅋㅋ▲ 해수욕장 앞에는 이렇게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줄을 이룬다. 그리고 투박한 옛느낌 가득한 음식점들도.▲ 먹구름이 머리 위를 뒤덮더니 비가 드문드문 떨어진다. 어서 자리 이동을 해야겠는걸.▲ 내려왔던 길을 다시 올라간다. 아무리 생각해도 카페.. 2015. 8. 4.
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7[레일바이크] * 여행일자: 2015. 07. 25 ~ 2015. 07. 28.▲ 엑스포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욕장인 만성리 해수욕장으로 택시를 타고 오는길에 레일바이크가 있길래 충동적으로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매표소. 그 오른쪽엔 주차장이 있다.▲ 저는 여수 시민할인 받아서 2인승 16,000원에 결제했습니다.▲ 여수 해양공원에 경치 좋은 카페베네에 이어. 만성리 해수욕장과 레일바이크 사이에도 이렇게 카페베네가 있네요. 경치 좋은데엔 카페베네가 있는건가;▲ 여수의 마스코트 여니와 수니가 레일바이크 탑승장 앞에서 사람들을 맞이해준다.▲ 탑승장 줄을 보면 왼쪽은 현장발권자. 오른쪽은 인터넷 예약자로 나눠져있는데. 온라인 예약자를 우선적으로 더 빨리 많이 태워줍니다. 저희가 갔을땐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대였는데 사람이 별.. 2015. 8. 4.
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4[여수야경,하멜등대] * 여행일자: 2015. 07. 25 ~ 2015. 07. 28. 제가 긴팔을 입고 있는 사진이 몇 장 있습니다. 5월달에 여수에 다녀간 사진인데 예뻐서 같이 올려요. 제가 더위를 너무 많이 타는 나머지 땀범벅에 초폐인이라 7월 여행때는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았답니다 ㅜ.ㅜ 우림이 사진만 많이 찍어줬어요. ㅋ 그럼 제 사진은 5월달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대체합니다~▲ 오동도에서 택시를 타고 도착한 해양공원. 산책을 하거나 맛있는 것을 먹거나 또는 버스킹을 구경하면서. 각자 여러 방법으로 여수 밤바다를 즐기는 사람들. ▲ 다음 번에는 저 유람선도 타봐야지.▲ 여수 해양공원 카페베네 2층에서. 저 위에 알록달록한 해상케이블카도 보인다.▲ 그냥 찍어도 너무나 예쁜 사진들이 나온다. 여수 밤바다를 바라보며.. 201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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