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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

블루문 보러 올라간 옥상에서

by 크나나 2015.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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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저는 우림이가 알려줘서 처음 알았어요. ㅋ 7월 31일날 블루문이란걸 보기위해 집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만....

하늘이 뿌예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네요............나무룩............블루문을 보면 행복해진다는데, 나는 안봐도 행복하니 뭐 됐어! 하핫

 별도 달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뿌연 밤하늘이지만 옥상에서 바라본 동네는 뭔가 새로운 느낌이군.

▲ 이사올 때부터 있던 샌드백. 기분 안좋을 때 올라와서 쳐야되나ㅋㅋㅋㅋ

▲ 헬스장이 보인다..저기 시설은 괜찮을라나? 그나저나 나 집옆에 헬스장 1년치 끊어놓고 한달 다니다가 지금...8개월째 쉬고있네...ㅋㅋㅋㅋㅋ쓸데없이 기부천사다.........

▲ 뭔가 튀어나올 것만 같은 창고?! 뭔가 으스스하다.

블루문은 못봤지만 덕분에 올라간 옥상에서 동네 야경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날이었다. 다음 블루문은 2018년 1월이라는데...그때는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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