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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소소한 일상31

판교 카페거리. 백현동 카페거리 시원하게 몸에 좋은 주스를 마시고 나와서 판교카페거리를 둘러봤다. 날씨가 우중충해서 사진이 또 안예쁘게 나왔다...왜 우리가 외출할때마다 날이 흐린걸까..ㅜ.ㅜ▲ 일단 나름 초록초록 하시구요.ㅋㅋ ▲ 곳곳에 분수가 설치되어있어요▲ 건물들도 다 독특하고 깔끔하고 예쁘네요.▲ 나무에 걸려있는 작은 화분들? 저렇게 달려있으니 종처럼 보이기도하고. 바람이 불때마다 조금씩 흔들리는게 느낌있다.▲ 이 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보니까~ ▲ 이런 곳이 나오네요! ㅋ 엄청나게 큰 나무도 있고! 정자도 있고, 놀이터도 있고요! ▲ 이 엄청 큰 느티나무는 나이가 몇살일까?!! ▲ 사람이 한명도 없네ㅋㅋㅋ 우리가 전세 낸 듯한 이 기분~ 아주 좋아~▲ 정자에서 한컷~ 먼 산 바라보기ㅋㅋ▲ 이건 무슨 포즈인지 모르겠다ㅋㅋㅋ ▲ 낡.. 2015. 9. 4.
여수 아쿠아플라넷 스쿠버와 물고기들 시원한 전면창으로 보이는 수족관 내부수많은 물고기들과 함께 헤엄치고 있는 스쿠버이 광경을 본 것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는다. 2015. 8. 31.
여수 아쿠아플라넷의 참물범 바다의 강아지 같은 느낌의 참물범,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고 너무 귀엽다ㅋㅋ우쭈쭈 해주고싶음>ㅁ 2015. 8. 31.
일상의 즐거움을 찾아서.. 8월 14일 광복절 전날...집구석에서 하도 심심해서 밤에 동네 산보를 나가봤다.▲ 이런 저런 전선들이 얽히고 설켜 그물같이 보인다. 전산망에 포위되어 살아가는 우리들.▲ 집 근처에 있는 골목에서 느낌 좀 내보려고 고군분투 하고 있다.ㅋㅋㅋ▲ 8.14일인데 미리 태극기를 걸어둔 곳이 많이 있다.▲ 우림이가 찍은 오도방구. 오토바이는 절대 탈 생각 하덜덜 말드라고!▲ 좀만 내려가면 바로 시내?라구! ㅋㅋㅋㅋ▲ 집근처에서 좀 더 올라오면 있는 신흥동복지회관. 투표는 다 여기서 했었지 아마..▲ 바로 옆에 놀이터! 어린이들이 엄청 좋아할 듯한 색감이다. 원색이 알록달록ㅋㅋ... 여기 왼쪽 벤치에 한 커플이 있었는데 애정행각을 하고 있었는가봉가...우리가 사진 찍고 막 이러니 우리 눈치를 보는 듯한....커플들.. 2015. 8. 18.
우리 강아지 미니! 너무 귀↗여↗워↗ 언니 결혼 전에 같이 잠깐 키웠던 미니. 말티즈+푸들 믹스지금은 언니집에성 형부랑 통키랑 넷이 잘 지내고 있는 중~ 똥오줌 못가릴때 진짜 힘들었었는데..ㅋㅋ맨날 짖고 ㅠ.ㅠ그래도 크니까 훈련도 되고, 짖지도 않고 의젓해졌다. 통키가 미친듯이 짖으면 따라 짖긴하던데ㅋㅋ그나저나 새끼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귀요미! 지금도 얼굴이 작은데 어릴때는 얼굴이 아주 없네 없어 ㅋㅋ저때는 엄청 가벼웠는데 ㅋㅋ지금은 배똥똥이ㅋㅋ작은체구에 반해 성격이 있다. 비닐 안뺏길라고 하는것 좀 봐ㅋㅋㅋㅋㅋ 추억 돋네! 201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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