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9[빅오쇼, 삼치회]나림의 두번째 여행. 여수9[빅오쇼, 삼치회]

Posted at 2015.08.05 11:54 | Posted in 여행스토리

 

 

* 여행일자: 2015. 07. 25 ~ 2015. 07.28.

만성리 해수욕장 구경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삼치회! 친오빠 친구분들과 함께 먹었어요!가게 이름은 좋은실내포장마차!


▲ 푸짐한 삼치회 한접시

▲ 이렇게 김 위에 삼치회를 맛깔나게 싸서 한입에 쏙~아! 녹는다 녹아. 입에서 살살 녹아요. 정말 맛있습니다. 저는 회를 안좋아 하는데도 이건 정말 많이 먹었어요!

▲ 스끼다시로 나온 해삼 물회? 해삼 알라뷰

▲ 이렇게 한상을 깨끗이 해치우고 다음 일정을 위해 발길을 옮겨봅니다아

▲ 아까 낮에 왔던 옛날 역전 자리로 왔다. 어느새 어두컴컴해졌네.

▲ 낮에 보던 아쿠아플라넷과 다른 느낌. 하늘색 네온사인의 돌고래가 빛난다.

▲ 어두워진 엑스포 입구. 우리는 빅오쇼를 엑스포장 안에 들어가서 표를 끊고 보는게 아닌, 길거리에서 잠깐 구경하고 오동도로 이동할 거예요.

▲ 엑스포 정문 건너편 전봇대 쪽으로 이동!

▲ 그럼 앞에 이런 오르막길이 있다. 여기로 올라간다.

▲ 올라오면 이렇게 빅오가 정면으로 잘 보인다. 8시 20분이 되자 시작하는 빅오쇼!

▲ 빅오 옆으로 아쿠아플라넷과 엠블호텔이 보인다.

▲ 빅오가 내뿜는 화려한 빛. 빅오 안으로 스토리 있는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 무서운 악마? 등장 꺄~무서워~살려됴 못보겠어~ ......

▲ 엄청난 화염이 뿜어져 나온다. 이 화염 뿜을때가 제일 멋있는 것 같아! 아~영상으로 찍을걸.ㅜ

▲ 이렇게 빅오쇼를 맛만? 본 후 올라왔던길을 다시 내려간다.

▲ 내려오니 이런게 있네? 물고기 마을 가는 길. 시간이 있으면 가보는건데..우린 오동도 음악분수를 보러 가야해.ㅜ.ㅜ오동도 음악분수는 10시에 끝나니까 서둘러야한다.




 

 

  1. 채은선
    잘 보고 갑니당~
  2. 김유진
    내가 못보고온 빅오쇼다!!!!!!!!!!!!ㅋㅋㅋ
  3. 해삼도 물회로 먹는군요. 여름에 저거 먹으면 시원하고 좋겠어요 ㅎㅎ 삼치회를 저렇게 김에 싸먹는군요. 와사비 간장 푹 찍어서 김에 싸먹으면 진짜 맛있을 거 같아요^^
    • 2015.08.06 14:08 신고 [Edit/Del]
      해삼을 저렇게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ㅋㅋ맛없을 수가 없겠지만요ㅋㅋ 삼치회 진짜 강추드려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정말로요. 회를 안좋아하는 제가 계속 먹고 싶다고 생각이 들 정도예요ㅋㅋ 댓글 너무 고맙습니다^^
  4. 무무
    이름이 특이하군요. 빅오쇼!ㅋㅋ
    그나저나 삼치회가 참 맛깔스럽네요
  5. 요번 봄에 여수에 다녀왔는데 호텔에서 바라보는 빅오쇼가 인상깊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서대회도 정말 맛있었고요!! 기억에 남아서 또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
  6. 삼치회,,정말 맛있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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